밀폐된 방폭등기구 내부는 열이 빠져나가기 어렵습니다. 한솔케미칼 적용 현장에서는 등기구 내부 95~100℃가 확인됐고, 방열핀 구조와 SOLIDrive™ 고체 커패시터 기반 전원회로를 적용한 HBS-100L이 4년간 현장 사용된 사례가 있습니다.

방폭등기구에서는 외부 공기 대류가 제한되고 램프 자체 발열까지 겹칩니다. 따라서 개방형 등기구에서 무리 없이 동작하는 램프도 내부 고온에서 드라이버와 LED 소자가 빠르게 열화될 수 있습니다.
외부 공기 유입과 자연 대류가 제한되어 열이 내부에 축적됩니다.
LED와 전원부의 자체 발열이 밀폐 공간에 중첩됩니다.
전해 커패시터와 LED 접합부 온도가 상승해 고장과 광속 저하가 빨라집니다.
측면 LED 배열과 제한된 방열 면적. 밀폐 공간에서 열이 집중되기 쉽습니다.
대형 방열핀과 하향 LED 배열로 열 분산 경로를 확보한 구조입니다.

기존 250W 메탈등 램프를 40W HBS-100L로 대체하면서, 밀폐 고온 환경의 열과 전원부 수명까지 함께 고려한 램프 구조가 핵심입니다.
대형 방열핀으로 표면적을 늘려 램프 내부의 열을 분산합니다.
액체 전해 커패시터 의존도를 줄인 고체 커패시터 전원 설계로 고온 내구성을 높입니다.
현장 조건과 소켓 규격이 맞으면 기존 등기구를 활용해 교체 공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방폭등기구를 유지하고 HBS-100L을 적용한 실제 현장입니다.




한솔케미칼 방폭등기구 적용 현장에서는 내부 95~100℃의 고온 조건에서 장기 사용 중이며, 기존 250W 메탈등 램프를 HBS-100L 40W로 교체해 소비전력과 바닥조도 개선 효과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기존 방폭등기구를 활용해 HBS-100L을 적용한 현장으로, 내부 95~100℃의 고온 환경에서 장기간 사용 중인 사례입니다.
기존 방폭등기구를 유지한 상태에서 250W 메탈등 램프를 HBS-100L 40W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소비전력은 84% 절감됐고, 현장 비교 기준 바닥조도는 2배 증가했습니다.
기존 방폭등기구의 형식과 내부 공간이 적합한 경우, E39/E40 대모갈 소켓 호환 HBS-100L을 적용해 등기구 전체를 교체하지 않고 램프 중심으로 LED 전환이 가능합니다. 현장 조건을 확인해 적용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적용 전 기존 방폭등기구의 형식·소켓·내부 공간과 현장 조건을 확인합니다.
등기구 형식·E39/E40 대모갈 소켓·내부 공간·현장 온도를 확인하면 HBS-100L 적용 가능 여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